미시간 Slip and Fall 사건에서 Open and Obvious 법리가 바뀐 이유

요약 — 미시간에서 오랫동안 강력했던 open and obvious 방어는 Kandil-Elsayed v. F & E Oil(512 Mich 95, 2023) 이후 더 이상 사건을 자동으로 종결시키지 않습니다. 이제 위험이 보였는지는 duty가 아니라 breach와 comparative fault 분석에서 다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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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and Obvious 법리가 어떻게 바뀌었나요?

예전에는 위험이 눈에 보였거나 obvious했다는 이유로 premises liability 사건이 early dismissal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Michigan Supreme Court의 Kandil-Elsayed v. F & E Oil(512 Mich 95, 2023)과 Pinsky 판결 이후, open and obvious 문제는 duty가 없다는 이유로 사건을 끝내는 방식이 아니라, breach of duty와 comparative fault 분석에서 다뤄질 수 있습니다.

피해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눈·얼음·젖은 바닥·깨진 계단·uneven sidewalk·parking lot hazard가 보였다는 이유만으로 항상 사건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질문은 property owner가 위험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는지, 합리적 조치를 했는지, warning이 충분했는지, plaintiff가 피할 수 있었는지, 양측 fault percentage가 어떻게 되는지입니다. 참고로 미시간 modified comparative 아래에서는 피해자 과실이 50%를 초과하면 noneconomic damages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economic damages는 다르게 처리). 자세한 내용은 시설물 책임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여전히 어려운 점은?

법이 유리해진 부분이 있어도 모든 slip and fall이 쉬워진 것은 아닙니다. property owner의 notice, hazard가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 사진·영상 존재 여부, 사고 원인이 speculation인지, medical causation, injury severity가 여전히 중요합니다.

사고 직후 확보할 자료는?

  • 사고 장소·hazard close-up 사진, weather records(눈/얼음), surveillance video request
  • incident report, witness information, footwear 사진
  • medical records, property owner communications, prior complaints/repairs

자주 묻는 질문 (FAQ)

위험이 눈에 보였으면 무조건 패소인가요?

아닙니다. Kandil-Elsayed(2023) 이후 그 사실은 duty가 아니라 breach·comparative fault에서 다뤄집니다.

제 과실이 일부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미시간 modified comparative상 과실이 50%를 초과하면 noneconomic damages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economic은 다르게 처리).

눈/얼음 사고도 청구되나요?

owner의 notice와 합리적 조치 여부가 핵심입니다. 증거를 빨리 확보하세요.

한국어 상담이 가능한가요?

네. open and obvious·comparative fault를 한국어로 검토해 드립니다. 초기 상담은 무료입니다.

미시간 개인상해 사건에서 한국어 상담이 필요한 이유

미시간 개인상해 사건은 No-Fault insurance, PIP benefits, serious impairment threshold, premises liability, comparative fault, medical records, causation, future medical expenses, pain and suffering damages 등 여러 쟁점이 함께 얽혀 있을 수 있습니다.

Choe & Mateo PLLC는 한국어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한 로펌입니다. Garam Choe 변호사는 한국어로 사고 경위, 치료 기록, 보험회사 대응, 손해배상 쟁점, 합의 전략, 소송 절차를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

미시간에서 교통사고, 트럭 사고, slip and fall, dog bite, medical malpractice, wrongful death, 또는 serious injury 문제로 상담이 필요하시면 문의해 주세요.

최가람 변호사 소개

최가람 변호사 (Garam Choe, Esq.)

설립 파트너 — Choe & Mateo PLLC

학력: J.D., St. John's University School of Law

자격: 미시간, 조지아, 뉴욕, 펜실베이니아

언어: 영어, 한국어

최가람 변호사는 다양한 소송을 다루는 폭넓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Choe & Mateo를 설립하기 전에는 여러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로펌에서 근무하며 증권, 기업, 반독점 문제와 관련된 기관 및 개인 투자자를 대변했습니다.

소송 업무 외에도, 가람 변호사는 미국 내 사내 변호사를 두지 않은 외국계 기업의 미국 자회사에 대해 정기적으로 외부 법률고문(Outside General Counsel)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역할에서 그는 기업, 고용, 규제 전반에 걸친 일상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여 경영진이 미국 시장을 자신 있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법학 대학원 재학 중에는, 뉴욕 맨해튼 지방검사청에서 사이버 범죄 및 신원 도용 사건의 기소를 지원했습니다. 또한 금융산업규제청(FINRA)에서도 근무하며 금융 회사와 그 관련자들에 대한 법 집행 조치를 돕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최가람 변호사는 St. John's University School of Law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아 법학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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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성: 이 내용은 2026년 6월 기준이며, 관련 법은 계속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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